
뜬금없이 이시카와 현청사를 방문한 이유는 이곳 19층에 전망대가 있기 때문.




19층에서 사방 360도로 카나자와시를 조망할 수 있다.
위치가 위치이니만큼 동해도 조망할 수 있지만, 이미 해가 져서 보이지 않는건 좀 아쉬웠다.


이외에도 현청사답게 동네 초등학생들의 글씨를 감상하거나

이동네 로컬 스포츠용품을 감상하거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.
그리 알려지지 않은건지 접근성이 안좋은건지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했는데,
시간여유가 난다면 한번 가봄직한 장소였다.
물론 전망은 겐로쿠엔兼六園에서도 볼수 있으니만큼 거기서 봐도 무방하겠지만...
